펀드매니저 마이크 알프레드는 비트코인이 94,000달러를 넘어서면 4년 주기가 깨지며 300,0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전문가로 알려진 알프레드는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를 통해 "기존의 4년 주기 상승 패턴이 무너졌다"며 "비트코인이 전고점을 돌파할 경우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통상적으로 비트코인 시장은 채굴 보상 반감기를 중심으로 약 4년 주기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특성을 보였으나, 시장 구조가 변화하며 이러한 사이클이 무력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