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긴장 완화를 위한 대화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단기간 내 미국의 군사 행동 가능성이 제기됐다.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에 따르면 미국 중앙정보국(CIA) 전 정보요원이 미 언론을 통해 "미국이 2월 23일 또는 24일 이란에 대한 군사 타격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미국과 이란이 상호 대화 신호를 내보내는 상황에서도 군사 옵션이 여전히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구체적인 공격 방식이나 목표, 결정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