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레이어2 플랫폼 Metis의 탈중앙화 코디네이터 나탈리아 아멜린(Natalia Ameline)이 커뮤니티 서신을 통해 2026년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이 투기 중심에서 실사용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Metis는 AI와 고성능 블록체인 기술을 통합해 실질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etis는 이미 Andromeda(결제 레이어), Hyperion(고성능 처리 레이어), LazAI(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레이어)로 구성된 기술 스택을 구축했다. Andromeda는 거래 수수료를 약 0.01달러로 낮추고, 확인 시간을 2초 미만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Hyperion은 병렬 실행 방식으로 거래 처리 속도를 기존보다 50% 이상 향상시켰다. METIS 토큰은 이제 LazAI의 원화 가스 토큰으로 사용되며, 생태계 전체에 걸친 단일 토크노믹스를 실현했다.
응용 사례도 빠르게 확산 중이다. AI 기반 콘텐츠 생성 툴 CreateAI는 3시간 만에 2만 개 작품을 발행했고, AI 동반자 DAT ‘Lazbubu’의 화이트리스트 이벤트에는 9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결제 플랫폼 GMPayer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자동 거래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