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 총 1억5900만 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가 전했다.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한 상품은 블랙록의 ETHA ETF로, 하루 동안 1억80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ETHA의 누적 순유입 총액은 현재까지 128억200만 달러에 달한다.
그레이스케일의 ETHE ETF에서도 3171만6000달러가 유출됐다. 이 상품의 누적 순유출은 51억3100만 달러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89억2600만 달러이며, 이는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의 5.05%를 차지한다. 전체 누적 순유입은 125억2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