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1월 20일(미국 동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4억 8,3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갔습니다. 그 중 그레이스케일의 GBTC가 1억 6,100만 달러로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출액은 255억 7,400만 달러에 달합니다.
피델리티의 FBTC 역시 하루 만에 1억 5,200만 달러의 순유출이 있었으며, 현재까지 누적 순유입액은 117억 6,400만 달러로 집계됩니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167억 3,500만 달러이며, 이는 전체 비트코인 시가총액의 6.51%에 해당합니다. 이들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총 573억 3,900만 달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