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 2035년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시가 개최지를 희망한 데 대해 전폭 지지하며, 현지 출신인 루비오 국무장관을 총괄 책임자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이번 엑스포는 수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십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루비오는 현재 미국 국무장관 외에 국가안보부문 고문, 국립문서관장, 국제개발처장 직무도 겸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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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35년 세계박람회 유치 추진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