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oValue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4월 13일~17일·미국 동부시간) SOL 현물 ETF에 3천517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20일 PANews 보도에 따르면 주간 순유입 규모가 가장 큰 상품은 Bitwise의 BSOL로 2천963만3천200달러를 기록했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8억1천900만달러다. 이어 Fidelity의 FSOL이 462만5천2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누적 순유입액은 1억5천5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9억300만달러였다. 전체 SOL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1.76%, 누적 순유입액은 10억1천만달러로 나타났다.
이번 수치는 기관 자금의 SOL 익스포저 확대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