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SOL 현물 ETF가 이번 주(1월 19일~23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957만 3,6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주 가장 큰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피델리티의 FSOL로, 주간 유입액은 527만 9,800달러였으며 누적 유입은 1억 4,800만 달러에 달했다. 비트와이즈의 BSOL은 이번 주 170만 7,400달러가 유입돼 두 번째로 큰 순유입을 기록했고, 누적 유입액은 6억 8,200만 달러에 도달했다.
반면, 21Shares의 TSOL은 같은 기간 51만 3,500달러가 빠져나가 SOL 기반 ETF 가운데 가장 많은 순유출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TSOL의 누적 순유출액은 1억 3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전체의 총 순자산 가치는 10억 8천만 달러이며, 전체 SOL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1.50%를 기록했다. 누적 순유입액은 총 8억 7,300만 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