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월 28일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1월 27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1억 4700만 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간 상품은 블랙록의 IBIT로, 하루 새 1억 300만 달러가 이탈했습니다. 누적 순유입액은 628억 1600만 달러입니다. 피델리티의 FBTC도 하루 동안 4455만 9100달러가 유출돼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순유입액은 114억 15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보도 시점 기준 전체 비트코인 현물 ETF 총 순자산은 1149억 8900만 달러이며, 이는 전체 비트코인 시가총액의 6.44% 규모입니다. 누적 순유입액은 563억 5400만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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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피델리티 ETF서 하루 새 1억 4700만 달러 순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