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28일, 오라클에 활용되는 기존 웹2 기반 정보 출처(Web2 뉴스사이트, 트위터 등)의 보안 수준이 지나치게 낮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들이 올리는 단 한 줄의 메시지가 온체인 상 100만달러의 자산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다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오라클 보안의 심각성을 경고했다. 최근 온체인 자동화와 디파이 플랫폼 확산으로 인해 신뢰 가능한 데이터 공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발언은 오라클 보안 이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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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오라클 의존도 높아지는 가운데 정보 출처 보안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