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XRP ETF에 하루 동안 총 695만 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Odaily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1월 28일(미 동부시간) 기준, XRP 현물 ETF 중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프랭클린의 'XRPZ'로, 하루 동안 313만 달러가 유입되며 누적 순유입은 3억 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뒤를 이어 그레이스케일의 'GXRP'는 260만 달러가 유입됐으며, 총 누적 순유입 규모는 2억 3400만 달러에 이른다.
현재 XRP 현물 ETF 총 순자산은 13억 9000만 달러이며, XRP 비중은 1.19%로 집계됐다. 누적 순유입은 12억 6000만 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