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가 2월 4일부터 정상 업무에 돌입했다. PANews가 진시뉴스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최근 계속적 예산안이 통과되면서 노동부를 포함한 모든 산하 부서가 업무를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예산안이 제때 통과되지 않으며 정부는 일시적 셧다운 상태였고, 노동부는 이로 인해 1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 발표를 연기한 바 있다. 해당 보고서는 추후 별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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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부, 예산안 통과 따라 2월 4일부터 정상 업무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