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2월 15일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 허이핑(허이)이 ‘바이낸스 상장팀 전 팀장 체이스(Chase)’ 관련 논란에 대해 체이스는 상장 담당자가 아니라 사업 개발(BD) 담당자였다고 해명했다.
허이핑은 바이낸스의 상장팀은 프로젝트 분석과 실사를 담당하지만 프로젝트 팀과 직접 소통하지 않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계약 조건 협상과 프로젝트와의 직접 커뮤니케이션은 사업 개발팀이 맡지만, 최종 상장 결정 권한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상장과 사업 개발은 서로 다른 보고 체계를 가진 별도 팀으로 운영되며, 각 BD 담당자가 다수 프로젝트와 관계를 맺는 것은 이러한 구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관점이 판단에 도움이 되는 것은 좋지만, 어제의 결정을 오늘의 결과에 과도하게 연결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