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스테이킹 프로젝트 킨츠(Kintsu)의 설립자 @StovenLabs는 X를 통해 “탈중앙화는 이념이 아니라 경쟁 네트워크 메커니즘”이라고 주장했다. 기업은 의사결정과 실행을 맡고, 네트워크는 명확한 목표와 인센티브를 중심으로 서로 경쟁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그는 인공지능(AI)이 네트워크에서 위임자(delegate) 역할을 수행할 수는 있지만, 구조적 결함 자체를 해결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킨츠에서는 위임자와 검증인들이 수익률(yield)을 두고 경쟁하며, APY가 일종의 ‘점수판’ 역할을 한다. KSU 토큰 스테이커들은 이 APY를 기준으로 위임자를 선택해 책임성을 부여하는 구조다.
다만 그는 이러한 경쟁 메커니즘과 탈중앙화 설계가 있어도, 전략 수립과 자본 배분 같은 핵심 의사결정은 여전히 중앙집중적 구조가 필요하다고 선을 그었다.
해당 내용은 프로젝트 측이 후원한 스폰서 콘텐츠이며, WuBlockchain은 이에 대한 투자 조언이나 견해를 보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