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대체투자·원자재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차질이 이어질 경우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길 수 있다고 전망했다.
Odaily에 따르면 JP모건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하는 원유 수출량이 하루 400만 배럴 수준으로 줄어들었으며, 평소 수출량은 하루 1,600만 배럴 수준이라고 밝혔다.
JP모건은 호르무즈 해협 운송이 3~4주만 차단돼도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들이 산유 시설 가동을 중단해야 할 수 있고, 이 경우 국제 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