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그룹이 X(옛 트위터)를 통해 자사 암호화폐 선물 상품이 이제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의 75% 이상을 커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CME는 카르다노(ADA), 체인링크(LINK), 스텔라(XLM) 선물을 새로 상장했으며, 표준(standard) 및 마이크로(micro) 두 가지 계약 규모로 거래가 가능하다.
CME는 기존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에서 알트코인으로 상품을 확대한 것으로, 기관 투자자의 알트코인 파생상품 접근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조치는 주요 알트코인에 대한 헤지 및 투기 수요를 제도권 파생상품 시장으로 흡수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