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추적 서비스 웨일알러트(Whale Alert)는 솔라나(Solana) 네트워크 상에서 약 3억 1,424만 7,933개 USDC(약 3억 1,421만 6,508달러)가 미상 지갑에서 또 다른 미상 지갑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해당 트랜잭션은 거래소 입출금이 아닌 두 개의 개인(또는 기관) 지갑 주소 사이 이동으로 표시돼, 내부 자산 재배치, OTC(장외) 거래 정산, 커스터디 지갑 이동 등 여러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현재까지 이체 주체나 목적, 시장 매도 또는 신규 매수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USDC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대규모 이동은 종종 기관·고래의 포지션 조정 신호로 해석되지만, 단순 보관 구조 변경일 가능성도 있어 추가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