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 렌즈(Onchain Lens)에 따르면 퍼지 펭귄스(Pudgy Penguins) 팀이 약 7시간 전 바이낸스에 4억5000만 PENGU 토큰을 입금했다. 해당 물량은 약 312만 달러 규모로, 팀 보유 물량의 거래소 이동은 향후 매도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번 이체는 PANews가 3월 4일 보도한 내용으로, 현재까지 팀 측의 별도 입장이나 해당 물량의 용도에 대한 공식 설명은 나오지 않았다. 온체인 대규모 입금은 통상 단기 매도 압력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아, PENGU 투자자들은 향후 바이낸스 내 체결 동향과 추가 온체인 이동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