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플로우 재단(Flow Foundation)이 대퍼 랩스(Dapper Labs)와 함께 국내 3대 가상자산 거래소의 플로우(FLOW) 거래 지원 종료 결정을 막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주요 글로벌 거래소들은 모두 플로우 거래 지원을 정상화했으며, 바이낸스와 플로우 재단은 이번 주 공동 논의를 통해 모니터링 라벨을 제거했다. HTX도 자체 확인을 통해 플로우 서비스가 복구됐다고 전했다.
이번 소송은 국내 거래소의 상장폐지 결정과 글로벌 거래소의 복구 조치 사이의 괴리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 시장 내 플로우 거래 재개 여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