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을 인용한 PANews 보도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이 약 3개월간 별다른 온체인 활동이 없다가 최근 4,986 BTC(미화 약 3억 6,830만 달러 상당)를 새로운 지갑 주소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이동은 거래소 입출금과 같은 매도·매수 신호라기보다, 내부 지갑 구조 조정 또는 보안 강화를 위한 단순 자금 재배치일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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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3개월 만에 4,986 BTC(약 3억 6,800만 달러) 신규 지갑으로 이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