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3월 17일 CoinAnk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24시간 동안 전 세계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총 3억4,1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강제 청산됐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금액은 1억1,200만 달러, 숏 포지션 청산 금액은 2억2,900만 달러로 집계돼 숏 포지션에 청산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 청산 규모가 1억4,900만 달러로 가장 컸고, 이더리움(ETH) 청산 규모는 9,256만 달러였다. 이는 단기 가격 변동 속에서 파생상품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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