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플랫폼 X가 향후 이용자가 게시물에 대한 댓글을 국가 또는 지역별로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암호화폐 전문 매체 워처구루(Watcher.Guru)가 18일(현지시간) X를 통해 전했다.
새 기능이 정확히 언제 적용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세부 설정 방식과 적용 범위 등도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X는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과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활발히 이용하는 플랫폼으로, 이번 조치는 국가별 여론 관리와 규제 대응을 염두에 둔 기능 확장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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