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이 미국 고객을 위해 실시간 달러 출금 기능을 도입했다. 이제 미국 이용자는 주말·공휴일·야간과 관계없이 거래 계정의 달러를 은행 계좌로 옮길 수 있으며, 자금은 통상 수 분 안에 입금된다.
이번 서비스에는 1.5% 수수료가 부과된다. 기존에는 미국 대부분 은행 송금이 1970년대 설계된 자동이체시스템(ACH)에 의존해 3~5 영업일이 소요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처리가 지연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크라켄의 실시간 출금 도입으로 미국 사용자들의 자금 이동 편의성과 거래 민첩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