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파운데이션은 지난 1주일 동안 4개 거래상대방과 WLD 토큰 장외(OTC) 매각을 진행해 65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출처에 따르면 평균 매각가는 약 0.2719달러였고, 전체 물량 가운데 2500만달러 규모는 6개월간 락업 조건이 붙었다. 조달 자금은 운영비와 연구개발(R&D), 오브 관련 비용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시는 재단의 자금 확보 소식이지만, 동시에 대규모 토큰 매각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시장에는 공급 부담 요인으로 해석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