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Ai Yi를 인용해 'First Set 10 Big Targets'로 불린 고래 투자자가 7만16달러에 진입한 2601.5 BTC 규모의 비트코인 롱 포지션이 6만8000달러에서 손절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른 예상 손실은 약 524만7000달러다.
앞서 해당 고래는 X를 통해 최소 278.406 BTC를 평균 6만7023.8달러에 매수한 롱 포지션 스크린샷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포지션 규모는 약 1866만달러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