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스 테크놀로지가 2025 회계연도 연간 재무 보고서를 발표하고 솔라나(SOL) 보유량이 200만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보유 물량의 약 95%는 현재 스테이킹에 활용되고 있다.
PANews는 6일 Globenewswire를 인용해 샤프스 테크놀로지가 2025년 12월 31일로 마감된 연간 실적 보고서에서 이같이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2025 회계연도 총매출은 약 700만달러였으며, 이 가운데 680만달러가 순 스테이킹 수익이었다.
회사는 회계연도 말 기준 총자산이 2억6910만달러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공정가치 기준 디지털 자산 2억5010만달러, 현금 1040만달러, 운전자본 1420만달러가 포함됐다.
이번 공시는 샤프스 테크놀로지가 솔라나 중심의 재무 전략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