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3월 연료 소비가 증가한 반면, 호르무즈 해협 관련 공급 차질로 LPG 공급은 위축된 것으로 전해졌다.
Charles Kennedy에 따르면 인도는 3월 들어 연료 수요가 늘었지만, 호르무즈 해협 인근 차질 여파로 LPG 공급이 타이트해졌다. 이에 따라 에너지 수급 불안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인도는 세계 주요 에너지 수입국 중 하나로, 중동발 공급 차질은 아시아 원자재 시장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흐름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과 물류 부담을 다시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