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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 "리린 구금, 쉬밍싱의 경찰 제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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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Z

Odaily에 따르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CZ)는 자서전 『바이낸스 라이프』에서 2020년 중국 암호화폐 업계 주요 인사들의 구금 관련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CZ는 2020년 10월 16일 OKCoin이 출금을 무기한 중단했고, 당시 시장에서는 쉬밍싱이 중국 경찰에 의해 외부와 연락이 차단된 상태로 구금됐다는 소문이 돌면서 이용자 자금에 대한 불안이 커졌다고 회고했다. 이후 약 5주 뒤인 2020년 11월 26일 쉬밍싱이 풀려난 뒤에야 OKCoin은 출금을 재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CZ는 쉬밍싱이 석방된 지 이틀 뒤인 2020년 11월 28일, 후오비 창업자 리린과 고위 관계자 17명이 공개 VIP 행사 도중 경찰에 연행됐으며, 리린은 약 90일간 구금됐다고 전했다. 그는 리린이 석방 이후 업계를 떠나기로 결정했고, 후오비를 매각했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도 인수 의사를 타진받았지만 이를 거절했으며, 결국 후오비는 저스틴 선에게 넘어갔다고 설명했다.

CZ는 또 2025년 한 만찬에서 11년 만에 리린을 다시 만났고, 이 자리에서 리린이 쉬밍싱이 직접 중국 경찰에 자신을 제보했다는 내용의 스크린샷을 봤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내용은 과거 중국 암호화폐 업계 주요 인사들의 구금과 거래소 운영 차질, 후오비 매각 배경 등을 둘러싼 민감한 내막을 담은 회고 성격의 발언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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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젤로는천사

2026.04.08 14:16:54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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