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대표단을 이끌고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이란·미국 협상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란 측 현지 시간 4월 8일 발표에 따르면 해당 협상은 10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된다. 앞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이란과 미국, 그리고 양측 동맹국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즉시 휴전에 합의했으며, 이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샤리프 총리는 양측 대표단에 10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추가 협상을 진행해 모든 분쟁을 최종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합의에 도달하자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