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스라엘 에너지부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이후 국제 석유·가스 탐사·생산업체 에너지난(Energean)에 이스라엘 지중해 연안 카리시 천연가스 플랫폼 운영 재개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카리시 플랫폼은 안전상 이유로 2월 28일부터 가동이 중단돼 있었다. 에너지난은 에너지부의 통지를 받았으며, 카리시 시설의 안전한 재가동과 생산·운영 재개가 가능해졌다고 확인했다.
회사는 운영 절차에 따라 생산을 안전하게 재개하고 정상 운영으로 복귀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런던 증시에 상장된 에너지난 주가는 2.4%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