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가 AI 영상 생성 모델 '해피호스(HappyHorse)' 1.0의 API 테스트를 4월 27일부터 알리바바 클라우드 바이롄 플랫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기업 고객이 첫 테스트 대상이며, 4월 말 공개 테스트 이후 5월 정식 상용화할 예정이다.
20일 PANews는 진시 보도를 인용해 알리바바 ATH가 해피호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알리바바 측은 회사가 AI 영상 생성 분야에 꾸준히 투자해 왔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ATH 혁신사업부가 주도하고 알리바바 플랫폼 기술, 통이랩, 타오톈 테크놀로지 등 여러 팀이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알리바바가 생성형 AI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는 흐름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