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PANews.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케빈 워시가 인준될 경우 윤리위원회와의 합의에 따라 비공개 자산을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워시는 생활비 문제가 더 시급한 현안일 수 있다며 2021~2022년 정책 실책의 여파가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연준에는 새로운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와 정책 수단 운용 방식, 소통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연준이 기존 전망을 필요 이상으로 오랫동안 유지해 왔다고 비판했다. 이번 발언은 통화정책 기조와 연준 지도부 변화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