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지갑에서 신규 지갑으로 2,622 BTC가 이동했다고 웨일 얼럿이 전했다. 달러 기준 규모는 2억460만달러다.
출처인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단순 지갑 이동일 가능성도 있어 매도나 매수 신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다만 대규모 비트코인 이동은 단기 시장 경계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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