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알림 계정은 크라켄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1천53 BTC가 이동했다고 전했다. 거래 규모는 약 8천570만 달러다.
출처인 @whale_alert에 따르면 해당 자금은 거래소 크라켄 지갑에서 외부 미확인 지갑으로 옮겨졌다. 일반적으로 거래소에서 외부 지갑으로의 대규모 이동은 매도 물량 감소 신호로도 해석될 수 있지만, 단순 자산 재배치나 수탁 이동일 가능성도 있어 실제 의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온체인 대규모 이체는 시장의 단기 경계심을 키울 수 있으나, 이번 건만으로 가격 방향성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