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BTCC가 아르헨티나 축구협회(AFA)와 협업한 글로벌 선물 거래 대회 ‘BTCC x AFA 트레이딩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5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총 100만 USDT 이상의 상금 풀이 마련된다.
대회는 선물 거래량과 개인 수익률 등 두 개 부문 리더보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거래량 부문은 전체 커뮤니티 거래 규모에 따라 상금이 확대되며, 수익률 부문 상위 참가자들에게는 총 8만 USDT 규모의 별도 상금이 지급된다. 참가자는 두 부문 보상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특히 최종 1위 트레이더에게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특별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BTCC와 AFA 간 공식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BTCC는 AFA 공식 지역 스폰서로 활동 중이며, 양측 협업은 2026 FIFA 월드컵 기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BTCC는 오는 6월 창립 15주년을 맞아 월드컵 연계 대형 트레이딩 이벤트와 우승팀 예측 챌린지 등 추가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