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베이징에 도착해 중국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고 오데일리가 신화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방중은 미국과 중국 간 외교 일정으로, 글로벌 시장이 양국의 후속 협의 내용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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