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F2Pool 공동창업자 왕춘이 스타십의 첫 성간 유인 비행 임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무는 약 2년간 심우주를 비행해 지구·달 시스템을 벗어난 뒤 화성을 근접 통과하고 지구로 귀환하는 계획이다.
앞서 왕춘은 데니스 티토, 아키코 티토와 함께 스타십의 첫 상업용 달 궤도 유인 비행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임무는 약 1주일간 진행되며 달 표면 약 200㎞ 상공을 지난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F2Pool 공동창업자 왕춘이 스타십의 첫 성간 유인 비행 임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무는 약 2년간 심우주를 비행해 지구·달 시스템을 벗어난 뒤 화성을 근접 통과하고 지구로 귀환하는 계획이다.
앞서 왕춘은 데니스 티토, 아키코 티토와 함께 스타십의 첫 상업용 달 궤도 유인 비행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임무는 약 1주일간 진행되며 달 표면 약 200㎞ 상공을 지난다.
카테고리 기사
댓글
1
추천
1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빅리치
11:06
댓글 1개
빅리치
2026.05.22 11:06:38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