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가 억만장자 비트코인 채굴자 왕춘이 첫 화성 임무를 이끈다고 발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출처 @pete_rizzo_에 따르면 왕춘은 비트코인을 1달러에 매수한 초기 투자자로 소개됐다. 다만 해당 내용의 스페이스X 공식 발표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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