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PANews
미국 현물 암호화폐 ETF 자금 흐름이 엇갈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에서는 순유출이 이어졌고, 솔라나 ETF는 순유입을 유지했다.
PANews는 25일 룩온체인 통계를 인용해 미국 현물 암호화폐 ETF에서 비트코인 ETF가 하루 동안 968 BTC, 약 7천5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7일 누적 순유출은 1만6천595 BTC, 약 12억9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블랙록 IBIT는 최근 7일간 1만3천123 BTC가 빠져나가며 비트코인 ETF 순유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더리움 ETF에서도 하루 동안 2천699 ETH, 약 573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최근 7일 누적 순유출은 10만5천862 ETH, 약 2억2천500만 달러다. 블랙록 ETHA는 같은 기간 8만9천376 ETH 순유출을 기록했다.
반면 솔라나 ETF는 하루 동안 7만2천516 SOL, 약 624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최근 7일 누적 순유입은 19만2천835 SOL, 약 1천658만 달러로 집계됐다. 피델리티 FSOL은 최근 7일간 15만9천965 SOL 순유입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