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코인 캐피털 전 공동설립자 카일 사마니가 X에서 하이퍼리퀴드를 강하게 비판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사마니는 하이퍼리퀴드에 대해 “마케팅팀이 없는 바이낸스 2.0에 불과하다”며 “중앙화 환경에만 맞는 기술 결정을 다수 채택했고, 무허가 탈중앙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하이퍼리퀴드가 해당 구조적 한계로 이미 뒤처졌다고 평가하며 “진정한 미국 기업은 앞으로 이들과 협력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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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코인 캐피털 전 공동설립자 카일 사마니가 X에서 하이퍼리퀴드를 강하게 비판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사마니는 하이퍼리퀴드에 대해 “마케팅팀이 없는 바이낸스 2.0에 불과하다”며 “중앙화 환경에만 맞는 기술 결정을 다수 채택했고, 무허가 탈중앙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하이퍼리퀴드가 해당 구조적 한계로 이미 뒤처졌다고 평가하며 “진정한 미국 기업은 앞으로 이들과 협력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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