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Serenity는 X를 통해 유리 코어 기판 시장이 2028년부터 연평균 67.2%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Serenity는 실제 시장 확대 시점이 전망보다 빠른 2026년 하반기 시작돼 2027년 상반기 본격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LPKF 레이저 앤드 일렉트로닉스와 SKC 자회사 앱솔릭스 등 유리 기판 공급망 기업의 성장 방향이 강하다고 평가했다. 또 공동 패키지 광학(CPO)을 고성장 기술 흐름 중 하나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