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부사령부가 주말 이란 고루크와 게슘섬의 레이더 및 무인기 지휘통제 시설을 자위 차원에서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이란이 국제수역 상공에서 임무 중이던 미국 MQ-1 무인기를 격추한 데 대한 대응이다. 미군은 이란 방공시설과 지상통제소, 선박에 위협이 되는 일방향 공격 무인기 2대를 파괴했으며 미군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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