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신주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가 X를 통해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의 경고 이후 메모리와 실리콘 포토닉스 공급망 투자 기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세레니티는 젠슨 황이 AI 인프라 대규모 확장으로 글로벌 메모리 부족이 수년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다음 주 월요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협력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마이크론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포함된 EWY의 최근 실적 전망이 과도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또 엔비디아 경영진이 실리콘 포토닉스와 메모리 결합 수요를 강조한 점을 들어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확장이 상류 공급망 전반에 강한 수요를 만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