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일본전신전화그룹(NTT)이 미국과 한국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해 5억달러 규모의 광네트워크 펀드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에는 삼성전자를 포함해 약 20개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네트워크 투자는 데이터센터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수요 확대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