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왑의 암호화폐 연구 책임자 짐 페라이올리는 비트코인의 연간 변동성이 이번 사이클에서 약 40으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피에이뉴스에 따르면 페라이올리는 DACFP 행사에서 비트코인 변동성이 이전 사이클의 60, 그 이전 사이클의 80과 비교해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AI) 관련 자산과 미국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는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페라이올리는 또 비트코인 현물 ETF 자산의 약 20%가 슈왑 고객 자금에서 유입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