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는 자사 비트코인 보유량이 32년간 배당금 지급을 충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X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경제학자 피터 시프 등 회의론자들은 해당 계산이 비트코인 매각 시 가격 하락 가능성, 가격 변동성, 신주 발행에 따른 추가 의무를 간과했다고 지적했다.
지지자들은 스트래티지의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와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근거로 들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2026년 6월 14일 기준 비트코인 84만6842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매입 비용은 약 640억7000만 달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