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프리미엄 지수가 5월 19일부터 44일 연속 음수 구간에 머물렀다고 보도했다. 최신 수치는 -0.1089%다.
이 지수는 미국 주요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BTC 가격이 글로벌 평균가와 얼마나 차이 나는지 보여준다. 음수가 지속되면 미국 시장의 매도 압력, 위험 선호 약화, 자금 유출 또는 안전자산 선호 확대를 뜻할 수 있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는 해당 지수가 기관과 전문 투자자의 비트코인 수요를 평가하는 데 쓰인다며, 최근 흐름은 기관 매도가 개인 매수세보다 강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 지수는 1월 16일부터 2월 24일까지 40일 연속 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44일 연속 음수는 해당 지표 집계 이후 최장 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