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어 생태계 토큰 M이 급락하며 하루 만에 시가총액 약 30억 달러가 사라졌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밈코어 측은 현재까지 토큰 급락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아 커뮤니티의 불만을 사고 있다.
온체인 분석가 잭XBT는 앞서 M 토큰의 높은 밸류에이션이 내부 자금으로 부풀려졌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M 현물 거래가 일부 거래소에 집중돼 있으며, 시장 관심도 일부 론치패드 거래량과 인센티브 기반 홍보에 영향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시장에서는 내부 보유 물량이 많고 거래 채널이 제한적인 토큰의 경우 실질 매수세가 부족하면 매도 압력 발생 시 유동성 부족으로 급락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