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프레임워크벤처스 공동창업자 마이클 앤더슨이 암호화폐 산업의 다음 성장 축이 암호자산 자체를 넘어 인공지능(AI), 로봇, 에너지 등 자본집약 산업의 자금 조달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앤더슨은 2020~2021년 사이클이 디파이와 암호화폐 투기에 집중됐다면, 앞으로는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이 현실 경제를 지원하는 금융 인프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온체인에 3천억 달러가 넘는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있어 GPU 연산, 에너지 프로젝트, 서버·연산 하드웨어 등 기존에 증권화하기 어려웠던 자산도 자금 조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