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이란산 LPG 수입을 늘리고 저가 이란산 원유 구매를 검토하고 있다고 찰스 케네디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에너지 수급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란과의 공급 확대 방안을 모색 중이며, 원유 구매가 이뤄질 경우 최대 3억4천만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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